[로스트아크] 직업 분석 #4: 1730+ 스트라이커, 묵직한 한방과 무도가의 낭만
1. 개요: 패치 이후 변화된 스트라이커의 위상 스트라이커는 최근 2월 11일 밸런스 패치를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기존에는 오의난무에 치우쳐 있던 메타가 일격필살의 상향과 난무의 조정(버그 픽스)으로 인해 양쪽 직업 각인 모두 활발히 연구되는 흐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높은 체방 수치와 호랑이 컨셉의 타격감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2. 오의난무 스트라이커: 속도감과 타격감의 조화 오의난무는 치명/신속 … Read more